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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형석이 생일 2010 (17)
  2. 2010.04.16 밴댕이 생일 잔치 계획 최종안 (2)
  3. 2010.04.11 밴댕이 생일 계획 (17)
  4. 2010.04.10 오늘은 승재의 시험날 (4)
  5. 2009.12.26 2009년도 승재생일 (9)
  6. 2009.11.30 쿨쑤마쑤 (13)
  7. 2009.10.06 언젠가 올렸던 기억이 있지만... (4)
  8. 2009.07.11 와우 테스트. (2)
  9. 2009.06.09 종오는 최강이었다 (9)
  10. 2008.12.06 종오가 와우에서 하는일... (3)

형석이 생일 2010

Posted 2010.04.18 02:24 by 37-102 Joe & Soohy
얘들아 조금 늦게와서 미안~


승재...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지말어..
나도 다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니까~!

오늘자 생일자 밴댕이의 포스!
그나저나... 가위, 바위, 보는... 컨샙?

비기는 방법은 모두 다르게 내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모두다 같은 것을 내는 방법도 있지...

이거 뭐야.. 나 늦게 왔다고 안 놀아주는 것이야? ㅠ_ㅠ

놀아줘~ 예압! (이젠 다 자는 척 하고...ㅠㅠ)

화들짝! 엄훠나!!!!!

안 놀아.. 아무리 밴댕이 생일이라고 해도... 나 무서웠어. 종오 안 볼래. (하지만 종오는 근엄모드, 밴댕이는 회유모드)

승재는 혼자놀이의 진수..
오늘 뭔가 이상한 느낌...

승재 그러지마! 오늘 밴댕이 생일이야!! 너 혼자 놀 수 있는 시간 많자나!!! 라고 외치던 종오.

아랑곳 하지 않고 놀고 있는 승재.
종오의 포스따위는 이미 안중에도 없는 상태.

슬슬 지쳐가는 종오. "그래 놀아라. 형아도 모르겠다"

이 녀석을 어찌 해야하나...

종오는 고민을 하고 있다.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정작 생일자는 사진에 잘 안 나오고, 뻘짓만 하루 왠종일 했던 KHHC 멤버들.
카메라를 들고 있던 것은 누구였을까?
아마도.. 카메라맨이 생일날 사진찍기에 대한 본분을 다하지 않은 것은 아닐련지....

안그래? 승재뭰?

"아니라고 말을 하지 말어~"

Tag : 2010, 사진은 막장, 신촌 아웃백, 형석이 생일

밴댕이 생일 잔치 계획 최종안

Posted 2010.04.16 18:25 by 비회원

내일 4월 17일 밴댕이 생일 잔치 계획을 공지합니다.

오후 3시까지 신촌역으로 집결.(성조 제외)
탁구장(복지 탁구장: 신촌역 3번 출구)에서 성조를 제외한 3명의 탁구 대결. (약 4시경 까지)

이후 근처 PC방이나 플스방(플스방일 경우 메가 플스방)에서 게임. (약 5시 반경 까지)
그 담 근처 스타벅스나 던킨가서 커피나 음료수 마시면서 성조를 기다림.(약 7시 까지)

성조 합류하면 그 때 저녁 메뉴 빨리 정하고 가서 저녁 먹음.
끝나고 아이스크림 가게 같은데 가서 먹으면서 그 동안 못한 이야기 잘 하고 헤어짐.(약 10시 30분경 예상)

참고로 선물은 나중에 책이나 좀 사주면 되고

심야영화는 절대 안보니까 너희들끼리 봐^^

암튼 내일 보자고~~~~

밴댕이 생일 계획

Posted 2010.04.11 15:04 by 비회원
다음 주에 우리 만나는 것과 관련해서 내가 생각한 것을 간략하게 적을 테니 읽어 보고 댓글로 의견 좀 알려줘.

우선 성조가 4월17일 토요일에 오후 7시 정도까지 수업이 있어서 아마 그 전에는 보기 어려울 거야.

이걸 전제하고 생각해 본 거 제시할께..

<1안>
오후 3:00시 성조를 제외한 3명이 2호선 신촌역에서 만난다.
그 후 성조가 수업이 끝나는 시간까지
플레이스테이션 방에서 게임하며 논다.(메가플스 신촌점)
종목은 월드컵도 얼마 안남았는데 피파2010 하거나 진삼국무쌍 등 하면 될 것 같다.

플스방에 가는 이유는 게임방 가도 할게 없는 것도 있고 좀 다른 경험도 해보자고....ㅎㅎ
이후에 성조 만나서 저녁을 먹는다.

저녁메뉴는 중국음식 먹고 싶으면 연대앞에 있는 복성각 가고
아니면 아웃백같은 페밀리 레스토랑 가던지 할 생각이야.
(아웃백은 플스방 근처이고 신촌역 근방에도 T.G.I 등 있음.)

저녁먹고 난 후 성조랑 다 함께 플스방을 다시 가서 놀던지 아니면 스타벅스나 아이스크림집가서 먹으면서 놀다가
헤어짐.

장점: 성조의 합류가 빨라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듬.
단점: 토요일 오후에 신촌에 사람이 너무 많고 식당에도 사람이 많아서 저녁먹거나 할 때 날리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

<2안>
전통적인 생일 스토리.
4명 모두 오금동으로 집결해서 노는 방식.

우선 모이는 시간은 비슷.(한 2-3시경)
성조는 빨라야 8시에 도착할 거니 그 전까지 나랑 종오, 승재 3명이서 논다.
우리 동네에 플스방이 없으니 선택할 것도 없이 게임방이 되겠지.

그러다가 성조오면 같이 저녁 먹고(동네니까 삼겹살이나 승재가 좋아하는 치킨&맥주가 되겠지)
좀 있다가 승재를 보낸다.(대략 10시 30분 경? ^^)

장점: 매년 하는 연례 행사여서 특별히 문제 생길 것이 없음. 매우 안정적.
단점: 너무 뻔해서 지루할 수 있고 성조가 너무 늦게 합류.
        승재 혼자 또 집까지 가야 함.(승재만 너무 고생)

일단 생각한 건 이 2가지야. 만약에 더 좋은 안 있으면 주저말고 제시해줘~~~

오늘은 승재의 시험날

Posted 2010.04.10 10:26 by 37-102 Joe & Soohy
승재야 시험 잘 보렴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을테니 걱정말고...

지금쯤 시험보고 있겠네.. 화이팅!

2009년도 승재생일

Posted 2009.12.26 01:48 by 37-102 Joe & Soohy

승재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정리해본다.
오늘이 사실 승재 생일축하일은 아니였지만, 종오랑 우연찮게 건대 프리스비를 간다는게 다 모여서 축하를 하는 것으로 가버린 것 같다. 역시나 크리스마스여서 연인들 조랭 많고...흑흑


건대 프리스비. 보통 프리스비는 규모가 굉장히 크다.
하지만 건대는 달랐다.
아마도 임대료가 상상외로 엄청나게 비싼 듯 하다.
종오가 사용할 맥북 실리콘 케이스를 사려고 했는데 판매를 안했다.
차라리 코엑스 a#을 갈 것을....


누굴까?....패스



승재 vs 종오 (아마도 승재가 이겼었지?)


승재 vs 형석 (동영상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승재의 패배)

저녁은 아웃백 가자는 종오의 의견을 만류하고 피자헛을 갔는데
포인트 카드도 안써지고.... 종오가 제대로 털어먹은 듯. ㅎ


어느새 밤이 되고, 승재는 노량진으로 우리는 집으로 향했다.


밤이되니 조명이 아름답게 수놓기 시작했다.
뭐랄까... 나무가 하얗게 보이는게 마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켰다.


아니... 어쩌면 화이트 호러스마스일지도....

암튼 승재야 생일 축하하고, 종오랑 형석이가 영화 못 봐서 많이 아쉬워하더라.
나? ...나도 아쉬워. ㅋㅋㅋㅋㅋ

Anyway, 다들 고생했어.
잘 자고 좋은꿈 꿔.

P.S. 나중에 꼭 몽키.D.루피 고르삼~

Tag : 20091225, 승재생일

2009.11.30 00:50 등나무

쿨쑤마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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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올렸던 기억이 있지만...

Posted 2009.10.06 10:44 by 37-102 Joe & Soohy

승재와 종오

와우 테스트.

Posted 2009.07.11 02:19 by 37-102 Joe & Soohy
원래 비행기도 있었남? 새로운 뉴 맥북프로에서 잘 돌아가는데.. 달라란에서는 버벅이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오는 최강이었다

Posted 2009.06.09 14:26 by tradewind-rid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졸려서
친구이름을 넣고 이미지고급검색을 해보았다...

이렇게 1면을 장식한 친구는
아마도 이넘밖에 없을 듯....

졌다....넌 쫌 짱이다...

종오가 와우에서 하는일...

Posted 2008.12.06 20:43 by 37-102 Joe & Soohy
오늘은 스페셜하게 종오가 보통 와우를 하면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어느시간 스톰윈드의 재봉집...
낯익은 뒷 모습이 보여서 가봤다.

요상한 얼굴로 구걸을 하고 있었다.
표정봐라... 비굴하다.

더 당황스러웠던것은, 금품을 갈취하자마자...
언제 비굴했냐는 듯, 근엄한 표정을 짓는 것이였다.
나는 무심코 칼을 빼들었다.
(이후는 알아서 상상해도 좋다)

그리폰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종오를 발견했다.
조용히 다가가 포즈를 취하니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왜 그리폰 위에서 춤을 추고 있었을까...

결국 현란하게 손에서 빛까지 쏘는게 아닌가.
그는 진정한 무대의 제왕이 아닌가 싶다.
저 힘들어하는 그리폰의 얼굴...
마음이 아프다.

Tag : 종오는...와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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